사업장마다 인원, 업종, 기존 규정이 달라 같은 서비스를 써도 결과와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상담에서 우선순위를 먼저 정합니다.
01
이런 상황인가요?
하나만 해당해도 상담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. 모두 맞아야 하는 목록이 아닙니다.
- 인원이 늘었는데 평가 기준이 대표 판단에만 기대는 경우
- 같은 일을 해도 임금과 승진이 사람마다 다른 경우
- 노사협의회나 고충 창구가 없어 불만이 쌓이는 경우
- 채용·징계·배치가 담당자마다 다르게 돌아가는 경우
- 일하는 방식은 바뀌었는데 직급·직무 체계가 예전 그대로인 경우
02
청해가 맡는 일
직급·평가·보상
직무와 성과를 설명할 수 있는 평가 항목, 임금 테이블, 승진 기준을 사업장 규모에 맞게 만듭니다.
노사 창구
노사협의회, 고충처리, 근로자 참여 방식을 형식만 남기지 않고 실제로 열리는 구조로 맞춥니다.
현장 운영 기준
채용, 배치, 징계, 근로시간처럼 매일 쓰는 절차를 한 장의 기준으로 모읍니다.
일터혁신 상생컨설팅
일하는 방식과 인사시스템을 개선하는 지원 사업입니다. 선정과 지원 여부는 해당 연도 공고 기준을 따르며, 상담에서 해당 가능성부터 확인합니다.
지금 할 일
지금 바로 하면 좋은 일
- 01
지금 쓰는 평가표, 임금표, 직급 체계가 있는지부터 확인해 주세요.
- 02
최근에 나온 보상 불만, 퇴사 사유, 노사 갈등을 짧게 적어 주세요.
- 03
바꾸고 싶은 것이 평가인지, 임금인지, 소통 창구인지 우선순위를 정해 주세요.
준비 자료
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
처음부터 모두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. 있는 것부터 주시면 부족한 부분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.
- 조직도와 인원 현황
- 현행 평가·보상 자료
- 취업규칙, 임금규정
- 노사협의회 회의록(있는 경우)
- 최근 1년 채용·퇴사 현황
진행 순서
청해가 함께 보는 순서
- 01
진단
실제 운영과 서면 규정이 어디서 어긋나는지, 구성원이 반복해서 말하는 불만이 무엇인지 정리합니다.
- 02
과제 선정
한 번에 모든 제도를 바꾸지 않습니다. 평가, 보상, 소통 중 효과가 큰 과제부터 고릅니다.
- 03
제도안
현장에서 설명하고 적용할 수 있는 규정과 서식으로 만듭니다.
- 04
이행 지원
설명회, 시범 운영, 수정까지 이어서 봅니다. 만들어 두고 끝나는 컨설팅이 되지 않게 합니다.
흔한 오해
자주 듣는 오해
잘못 알려진 말
작은 회사는 평가 제도가 있으면 오히려 싸움만 납니다.
바로 보면
기준이 없을 때 더 자주 싸웁니다. 규모에 맞게 항목을 줄이면, ‘왜 나만 이 임금인지’를 설명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.
잘못 알려진 말
일터혁신 컨설팅을 신청하면 무조건 지원금이 나옵니다.
바로 보면
지원 대상, 인원, 과제는 그해 공고를 따릅니다. 해당 여부부터 확인하고, 맞을 때만 진단·설계로 이어갑니다.
FAQ
자주 묻는 질문
- 자문과 컨설팅은 무엇이 다른가요?
- 자문은 계약·취업규칙·일상 질의처럼 운영을 돕는 일입니다. 컨설팅은 평가·보상·조직 체계처럼 없던 기준을 새로 설계하고 현장에 심는 일에 가깝습니다.
- 20인 미만 사업장도 가능한가요?
- 가능합니다. 일터혁신 지원 사업은 공고 인원 기준이 있지만, 평가·보상 설계 자체는 인원과 관계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. 규모에 맞게 항목을 줄입니다.
상담으로 이어지면
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남겨 주세요. 자료를 모두 갖추지 않아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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