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는 같은 유형의 상담에서 자주 확인하는 순서입니다. 공식 기준을 쉽게 옮긴 안내이며, 개별 인정 여부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01
이런 상황인가요?
하나만 해당해도 상담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. 모두 맞아야 하는 목록이 아닙니다.
- 조선소, 제조업, 건설, 프레스, 주조, 그라인딩 현장에서 오래 일한 경우
- 대화가 잘 안 들리거나, 텔레비전 소리를 키우게 된 경우
- 특수건강진단이나 병원에서 난청 진단을 받은 경우
- 이미 퇴직했는데 예전에 소음 작업을 한 기억이 있는 경우
- 회사에서 나이 탓, 노인성 난청이라고만 설명하는 경우
02
공식 기준을 쉽게 보면
법령과 고시의 판단 요소를 상담에서 쓰는 말로 옮긴 것입니다. 숫자에 조금 못 미쳐도 개별 자료를 함께 봅니다.
소음과 기간
흔히 안내되는 기준은 연속음 85dB 이상 소음에 3년 이상 노출된 경우입니다. 작업장 측정표와 실제 공정이 다를 수 있어 직업력을 함께 봅니다.
청력 수치와 종류
한쪽 귀 청력손실 40dB 이상, 감각신경성 난청인지를 검사 결과로 확인합니다.
다른 원인 배제
중이염, 메니에르병, 약제성 난청처럼 업무 외 원인이 뚜렷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의무기록을 함께 봅니다.
기준에 조금 못 미쳐도
숫자만으로 바로 포기하지 않습니다. 노출 강도와 업무 관련성이 확인되면 개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지금 할 일
지금 바로 하면 좋은 일
- 01
순음청력검사 결과지를 먼저 챙기세요.
- 02
어느 공장, 어떤 공정에서 몇 년 일했는지 연표를 그려 보세요.
- 03
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이나 국민연금 가입 증명으로 사업장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.
- 04
퇴직 후라도 시효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준비 자료
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
처음부터 모두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. 있는 것부터 주시면 부족한 부분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.
- 순음청력검사, 이비인후과 의무기록
- 고용보험·국민연금 근무 이력
- 특수건강진단 결과
- 작업환경측정 결과, 공정 설명
- 동료 진술, 보호구 지급 기록
진행 순서
청해가 함께 보는 순서
- 01
직업력 복원
소음 사업장과 공정을 시간 순으로 맞춥니다. 회사가 없어져도 공적 이력으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.
- 02
검사와 기준 대조
청력 수치, 난청 종류, 노출 기간을 공식 안내 기준과 비교합니다.
- 03
신청과 조사
요양 또는 장해 성격에 맞는 신청 방향을 정하고, 공단 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합니다.
- 04
결정 이후
불승인·일부 인정인 경우 심사 자료를 다시 맞춰 볼 수 있습니다.
흔한 오해
자주 듣는 오해
잘못 알려진 말
오래전에 그만둔 회사이면 이제 청구할 수 없습니다.
바로 보면
소음성 난청은 퇴직 후에도 시효 안에서 청구를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직업력 복원이 핵심입니다.
잘못 알려진 말
나이가 많으면 무조건 노인성 난청입니다.
바로 보면
나이는 고려 요소이지만 결론이 아닙니다. 소음 노출 기간과 검사 유형을 먼저 봅니다.
FAQ
자주 묻는 질문
- 85dB, 3년, 40dB을 하나라도 못 채우면 끝인가요?
- 자주 쓰이는 안내 기준일 뿐, 미달하면 무조건 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. 노출 강도와 의학 소견을 연결해 개별 검토합니다.
- 회사가 폐업했는데도 가능한가요?
- 가능합니다. 고용보험·국민연금 이력, 특수건강진단, 동료 진술로 사업장과 공정을 복원합니다.
상담으로 이어지면
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남겨 주세요. 자료를 모두 갖추지 않아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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