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제 의뢰 내용을 공개한 글이 아니라, 같은 유형의 상담에서 자주 확인하는 순서입니다. 개별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01
이런 상황인가요?
하나만 해당해도 상담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. 모두 맞아야 하는 목록이 아닙니다.
- 인원이 늘었는데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이 수년 전 양식 그대로인 경우
- 실제로는 연장근로를 하는데 계약과 급여 체계가 예전 방식인 경우
- 평가·보상이 담당자 재량에 가깝고 설명이 어려운 경우
- 퇴직, 징계, 권고사직을 앞두고 어떤 문서를 써야 할지 막막한 경우
02
지금 바로 하면 좋은 일
- 01
지금 쓰고 있는 근로계약서, 취업규칙, 인사 양식을 한곳에 모읍니다.
- 02
최근 1년 안에 문제가 된 채용·징계·퇴직 사례를 짧게 적어 봅니다.
- 03
실제 근무 방식과 문서 내용이 다른 지점을 표시합니다.
- 04
당장 예정된 인사 조치가 있다면 그 건을 가장 먼저 알려 주세요.
03
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
처음부터 모두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. 있는 것부터 주시면 부족한 부분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.
- 근로계약서 양식과 최근 체결본
- 취업규칙, 징계 규정, 인사 규정
- 급여 체계와 평가 기준
- 조직도와 최근 인사 발령 내역
- 노동청 시정이나 진정이 있었다면 관련 자료
04
청해가 함께 보는 순서
- 01
현재 문서 진단
계약서와 규정이 현행 법령, 사업장 규모, 실제 운영과 맞는지 봅니다.
- 02
위험 높은 부분부터
분쟁으로 번지기 쉬운 해고, 임금, 징계, 근로시간부터 우선순위를 정합니다.
- 03
현장용 기준으로 정리
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는 절차와 문장으로 고칩니다.
- 04
적용과 안내
개정 고지, 교육, 이후 질의 대응까지 이어서 운영할 수 있게 돕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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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단할 때 보는 핵심
근로계약서
근로시간, 임금 구성, 휴일·휴가가 실제 근무와 같아야 합니다.
취업규칙
징계, 해고, 복무 기준이 법령과 맞고 구성원에게 알려졌는지 봅니다.
평가·보상
누가 봐도 설명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불만이 사건으로 커지지 않습니다.
실제 운영
문서만 바꾸고 현장은 그대로면 리스크는 줄어들지 않습니다.
06
자주 듣는 오해
잘못 알려진 말
취업규칙만 새로 쓰면 일단 충분하다.
바로 보면
계약서, 급여, 실제 근무까지 같이 맞춰야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잘못 알려진 말
사람이 적을 때는 규정이 없어도 괜찮다.
바로 보면
규모가 커지는 시점에 기준이 없으면 작은 갈등이 바로 사건으로 갑니다.
한 줄로 정리하면
성장기 회사는 문서보다 현장이 먼저 바뀝니다. 당장 예정된 인사 조치부터 기준을 맞춰야 이후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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